이 번호가 «세무서가 접수했다»는 증거입니다. 없으면 보냈다는 말밖에 남지 않습니다.
세무서가 돌려준 전송 프로토콜 원본을 그대로 보관합니다. 내려받아 세무사에게 그대로 넘길 수 있습니다.
보낸 파일의 지문을 함께 남깁니다. 몇 년 뒤에도 같은 파일을 보냈는지 대조할 수 있습니다.
확정한 시각과 확정한 사람, 확정 당시의 숫자가 그대로 남습니다. 이후 전표가 바뀌어도 이 신고서는 변하지 않습니다.
차수가 올라가고 정정신고 표시(Kz 10)가 붙습니다. 어느 신고의 정정인지 이어지고, 원 신고는 지우지 않습니다.
연습 전송은 별도로 표시되어 실제 신고와 섞이지 않습니다. 처음 사용하는 담당자도 부담 없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확인하는 것은 대개 «이 숫자가 어디서 나왔는가» 입니다. 필요한 것은 설명이 아니라 신고를 확정하던 시점 그대로의 문서입니다.
그래서 확정 시점의 숫자를 그대로 동결하고, 보낸 파일과 받은 확인서를 함께 보관합니다. 이후 장부를 수정해도 이미 제출한 신고서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자료를 물리적으로 지우지 않습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함께 보관합니다.
전송이 실패하면 반환 코드와 메시지를 그대로 보여 줍니다. 성공한 것처럼 넘기지 않습니다.
테스트 전송은 별도로 표시해 보관합니다. 실제 신고와 한 목록에 섞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