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를 전담할 인력을 따로 두기 어려운 규모일수록 잘 맞습니다. 저희가 그 업무를 오래 맡아 왔고, 반복되는 부분을 시스템이 맡습니다.
독일에 법인을 두고 한국 본사와 함께 일하는 회사입니다. 회계는 매달 처리돼야 하는데, 그 업무만 전담하는 인력을 두기에는 규모가 크지 않습니다.
재무 담당자가 한 명이거나, 총무·인사가 겸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무서 서류는 독일어로 오는데, 사내에서 이를 읽고 처리할 인력이 마땅치 않습니다.
매달 비슷한 인보이스와 비용이 반복됩니다. 이런 구조일수록 자동화 효과가 큽니다.
증빙을 등록하고, 은행 대사를 맞추고, 월마감을 하고, 신고서를 전송합니다. 네 가지가 매달 같은 순서로 반복됩니다.
순서가 정해져 있으면 누락이 줄고, 담당자가 바뀌어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계정과목과 거래처, 기준정보를 새로 만들지 않고 기존 자료를 그대로 이관합니다. 도입 기간은 4~6주를 잡습니다.